_ news & info 2011 발코니어스 3기 모집 공고 2010/12/23 10:59 by 두부두부

드디어! 2011 3기 서포터즈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공연도 보고, 실제 스텝으로 참여해서 현장의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는 절호의찬스!!

공연 문화 예술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여러분들, 도전해보세요~!!

대학생활에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보자구요:- )

>지원하기

http://www.clubbalcony.com/home/lounge/news_list.aspx?Mode=r&mid=6&pid=&bid=35257&isshow=&Se=TITLE&Sestr=&page=1


_ performance & exhibition 스티브 바라캇 화이트 콘서트 2010/12/23 10:56 by 두부두부



오랫동안 기다려온 스티브 바리캇의 연주가 우리곁으로 찾아옵니다!

Cf와 드라마 라디오 배경음악으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해진 곡들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의 연주를 내년 화이트데이 콘서트로 만나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기 예매로 좋은 좌석도 미리 확보하고 할인 혜택도 받자구요!



 

>공연예매하기

http://www.clubbalcony.com/home/library/leaflet_list.aspx?Mode=r&mid=8&pid=&bid=35165&Se=TITLE&Sestr=&page=1


_ performance & exhibition 백건우 그리고 리스트 2010/12/23 10:53 by 두부두부



클래식 계의 거목, 피아니스트 백건우씨가 내년 6월에 공연 계획이 잡혀있네요!

완전기대됩니다. ㅠㅠ

2011년 리스트 탄생 200주년을 맞아 2회에 걸친 전곡 리스트 리사이틀을 갖게 된다고 하는데요..

조기 예매로 좋은 좌석도 확보하고, 할인도 받을 수 있는 절호에 찬스를 놓치지 마세요~!!

 

 

>공연예매하기

http://www.clubbalcony.com/home/library/leaflet_list.aspx?Mode=r&mid=8&pid=&bid=35211&Se=TITLE&Sestr=&page=1


_ good package design identity design_3 2010/11/17 06:42 by 두부두부


identity design 2010/11/17 06:41 by 두부두부


_ good package design identity design 2010/11/17 06:40 by 두부두부


_ food 빼빼로 데이..인가? 2010/11/10 20:50 by 두부두부


2010.11.10

오늘...빼빼로 데이라고 한다.
오늘 밖에 나가서 알았음..ㅠㅠ

갑자기 기분 내고 싶어서
파리바게트에 가서 이쁘게 포장된 빼빼로 과자 3개를 골라 들었다.
하나는..우리아빠.. 또하나는.. 내 동생... 또하나는 언니 남친......
...또....?
ㅠㅠㅠ
애인꺼도 사고 싶다.. ;ㅇ;)..


그냥 내꺼라도 사야겠다 싶어서.
학교앞 자주가는 컵케잌집에서 쿠키를 사왔는데
집에 오니 다 부서져있었다.
음....
슬퍼..ㅠㅠ

암튼..

빼빼로데이 기분냈으니까..됐어..

동생오면 주고,, 무슨 맛인지 한개 뺏어먹어야쥥 :-) 헤헤헤

_ food 파리바게트_홍대 2010/11/06 16:14 by 두부두부


작업하러 홍대에 갔다.
정글 카페 가기전에 잠깐 들린, 파리바게트
홍대에는 메뉴가 다른 매장에 비해 다양해서 좋아 >-<)// 
내가 좋아하는 바게트 종류도 더 많고..
그래서 안먹어봤던 바게트 두 종류를 골랐다.
하나는 자파타, 또하나는 호밀 호두 빵
자파타는 올리브유를 듬뿍 넣고 오래 치대서 반죽하는 빵이라고 한다.
생긴게 완전 내스타일이라서 주저하지 않고 골랐다...
맛을 보니... 밍밍한 맛이 일품..ㅋㅋ
근데 의외인것이
생긴건 자파타가 더 부드럽고 맛있어보이는데..의외로 호밀 호두빵이 너무 부드럽고 고소했다는 사실!
원래 호두를 별로 안좋아해서 살때 고민했는데
호두의 특유의 강한 맛도 없고, 빵에 고소함을 더해줬다 ㅎㅎ
지금도 또 생각난다... ㅠㅠ 먹고싶어 또..

1층 매장에는 자주 와봤는데
2층은처음 올라가봤네... 


위에도 커피 주문하는 바가 따로 있어서 편리했다:-) 
무선인터넷도 되면 더 좋을 텐데 ..ㅠ 

_ food 오랜만에. 2010/11/06 10:21 by 두부두부

오랜만에..
코엑스에갔다

물론. 큰 프로젝트가 끝나서 그 끝난 기분은
만끽하러 나간거긴  하지만. :)
아니..뭐 그래서 더 기분이 홀가분하고 맘편하게 돌아다닐 수있었지뭐

오랜만에 맛있는 것도 먹고
우노 피자라고, 맛있다고 주변에서 하두 그러길래 다녀왔는데
..... 치즈가 너무 과해  ^^; 근데 맛은 있었다
와인도.....^^;
하우스와인이라 많은 걸 기대안하긴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
와인 바로 따서 가져온듯. 산화가 하나도 안되서..
gas water 먹는 느낌이었다.

간만에  내사진도 찍고(완전 오랜만 ㅠㅠ) :)

암튼 기분좋은 날이었어..


_ good package design butter? better! 2010/11/04 06:20 by 두부두부

말이 필요 없는 :-) 
good design

_ my story 졸업전시회 2010/11/03 13:45 by 두부두부


졸업전시회 현장 :)
내 부스 물고기가 헤드폰 쓰고있다.

2010.10.

도대체 언제... 졸업 전시회가 끝날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지나고나니까~ :)
너무 빨리 지나간것 같아 너무 아쉽다.ㅠ

졸업 전시회에 와준 친구들과 가족들 너무 고맙고, 마음은 싱숭생숭, 시원섭섭
이 복합적인 감정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당ㅠ 

_ food 로얄 푸딩 ;_;)// 2010/11/03 10:41 by 두부두부

오늘 로얄 푸딩을 먹어봤다.

그냥 단시 패키지 소유욕에 불타서...+_+ 병이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다만 나는 푸딩먹을때 조금 불편했다...
언니가.. 긴 스푼을 안챙겨줬어...ㅠㅠㅠ 어떻게 먹으라는거야..ㅠㅠ

그리고 맛에 대한
....내 점수는요....


내가 좋아하는 커피랑 우유 맛이 나서 좋았지만..

너무 달아..ㅠ_ㅠ....



아침에 일어나서 달달한게 땡길때쯤.. 먹어주면 좋을 듯..:-D

암튼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잘 말려두었다...
나중에 꽃병으로 쓸까? ㅎㅎ

_ favorite place one of my favorite place, blooming garden 2010/10/31 19:07 by 두부두부


_ wine 와인 용어 :-) 2010/10/31 18:53 by 두부두부


Dry 드라이

단맛이 없는 와인에 당이 0.5%보다 적을때이다. 반대말은 sweet 이다.

레드 와인의 수렴성이나 탄닌 성분으로 인해 생기는 입안의 떫은 느낌을 말하기도 한다.


Body 바디

입안에서 느껴지는 와인의 무게감이나 점성도, 질감을 표현하는 용어이다. 물을 입안에 넣었을때의 느낌과 막걸리를 입안에 넣었을때의 느낌 차이가 바로 바디다. 보통 라이트바디(light-bodied), 미디엄바디(medium-bodied), 풀바디(full-bodied)라고 표현한다. 풀바디의 전형적인 예는 까베르네 소비뇽이, 미디엄 바디의 전형적인 예는 삐노 누아이다. 와인의 바디는 알콜, 글리세린, 당의 함량에 따라 결정된다.


Tannin 탄닌

입안을 떫게 만드는 요소이다. 포도 껍질, 줄기, 씨앗 등에 들어있다. 또한 오크통 숙성을 통해서도 얻어질수 있다. (새 오크통일수록 탄닌의 성분이 많다.) 오래 숙성시키면 부드러워져서 숙성의 정도를 판단하는데 기준이 된다.


Bouquet 부케

부케는 발효와 숙성 과정에서 일어나는 와인의 화학적 변화에 의해 형성된 향기를 말한다. 이에 반해 아로마는 와인의 원료로 사용된 포도 자체에서 나오는 향기를 말한다.

오크통에서 숙성시켰을때 얻을수 있는 오크향, 숯향이 바로 부케의 예이다.

그러나 점점 부케와 아로마가 동의어로 생각 되어지는 추세이다.

 

Aroma 아로마

아로마는 와인의 원료로 사용된 포도 자체에서 나오는 향기를 말한다. 이에 반해 부케는 발효와 숙성 과정에서 일어나는 와인의 화학적 변화에 의해 형성된 향기를 말한다. 아로마의 예는 건포도냄새, 흙냄새 등을 들수 있고, 부케는 오크향, 숯향을 들수 있다. 그러나 요즘 들어 와인향을 언급할 때 주로 아로마로 묘사하고, 부케는 아로마의 동의어로 생각 되어지는 경향이 있다


Blend 블렌드

2가지 이상 다른것을 섞는것을 말한다. 서로 다른 포도품종, 포도원, 빈티지 등 여러 다른 요소들을 보다 더 좋은 와인을 만들기 위해 혼합한다. 최고급 와인부터 테이블 와인까지 거의 모든 와인들이 블렌딩된다. 보르도 와인의 경우 까베르네 소비뇽과 멜로를 블렌딩하며, 샴페인의 경우 2~3가지의 빈티지들을 블렌딩한다.


Corkage fee 코르크피 or 코차지

레스토랑에 와인을 가져 갔을때 지불해야 하는 돈.

웨이터의 수고에 대한 보상과 글라스 사용료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우에 따라 5만원이 넘는 경우도 있음.


Table wine 테이블 와인

미국에서의 법적인 정의는 다음과 같다. 스파클링 와인이 아니고, 알콜 함량이 14%를 넘지 않은것을 테이블 와인이라 한다. 14%로 정한 이유는 자연적인 발효로 만들어지는 알콜 함량을 14%로 보았기 때문이다. 14%보다 높으면 디저트 와인으로 분류된다. 이것은 발효중이나 발효후에 알콜이 첨가된 것이다.

Vintage 빈티지

포도를 수확해서 포도주로 만든 해를 말한다. 빈티지는 포도 재배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날씨와 매우 밀접한 관련성을 갖는다. 미국의 경우 같은 해에 수확한 포도가 95%이상이어야 빈티지를 표시할수 있다.

Decanting 디켄팅

병에 든 포도주를 유리용기에 따르다. 포도주를 먹기 전에 흔히 이런 디캔팅을 하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병속에서 생긴 침전물이나 부서진 코르크 조각을 분리할수 있다. 2) 와인을 공기와 닿게 하여 플레이버를 좋게 할수 있다. 3) 친구에게 깊은 감동을 줄수 있다. 디캔팅이 필요한 와인은 숙성 기간이 오래된 레드 와인인데, 너무 오래 디캔팅을 하면 오히려 플레이버가 감소할수 있다. 디캔팅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루 전에 병을 세워 침전물을 바닥으로 가라앉힌다.


Alcohol by volume (ABV)

1볼륨당 들어 있는 알콜함량. 많은 나라에서 와인에 알콜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표시하고 있다. 대개 와인 라벨에 알콜 함량을 표기하고 있는데, 라벨을 자세히 보면 “alcohol 13.1% by volume"이라고 씌여있는 것을 찾아볼수 있다. 이것은 1볼륨당 와인이 13.1%가 들어 있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1볼륨이란 와인 한병 즉 750ml를 말한다. 또한 이것은 와인의 8분의 1이 순수 알콜이란 뜻이다. 미국에서는 테이블 와인의 알콜 함량이 14%가 넘지 않도록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디저트 와인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이 법은 융통성이 있는데, 1.5%내의 오차는 허용해 주고 있다. 그래서 12.5%의 와인은 실제로는 14%의 와인이 될수도 있다. 만약 라벨에 13.6%이라는 정확한 수치가 씌여 있다면, 그것은 아주 정교한 측정을 했다고 생각해도 된다.


Chateau 샤또

프랑스어로 성, 저택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나 와인 관련해서는 포도주를 만드는 장소를 뜻한다. 포도원, 포도주 양조장, 병입시설 등을 다 포함한다. 미국에서는 이 단어 대신에 "estate"를 사용하고 부르고뉴 지방에서는 "domaine"을 사용한다. 샤또는 주로 보르도 지역에서 많이 사용한다.


Champagne 샹파뉴

파리 북동쪽에 위치한 지방. 세계적으로 유명한 샴페인을 만드는곳. 찬 기후와 백악질 토양에서는 산도가 많고, thin한 포도가 수확된다. 샹파뉴 지방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만 샹파뉴라 부를수 있다. 또한 champenoise란 전통적인 샴페인 제조 방법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샴페인의 색은 하얗지만 주원료가 되는 포도는 삐노 누아나 삐노 므니에란 적포도 품종이다. 물론 샤도네이를 포함해서 다른 여러 가지 포도로 함께 블렌딩해서 만든다. 샴페인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빈티지 샴페인 : 수확이 뛰어난 해의 포도를 적어도 3년 이상 숙성시킨 다음 만든것.

2) 논빈티지 샴페인 : 두세개의 빈티지를 블렌딩해서 만든 것으로 전체 샴페인의 85%를 차지한다.

3) 로제 샴페인 : 소량의 레드 와인을 첨가한것.

4) 블랑 드 누아 샴페인 : 적포도 품종인 삐노 누아나 삐노 므니에로 만들어진것.

5) 블랑 드 블랑 샴페인 : 청포도인 샤도네이 품종으로만 만든것. 또한 샴페인은 잔당에 따라 분류할수도 있는데, 달지 않은 브뤼(brut)부터 매우 단 doux까지로 나눌수 있다.


Chardonnay 샤도네이,샤르도네 (프랑스식, 미국식 발음차이)

부르고뉴 지방과 샹파뉴 지방에서 만드는 고급 화이트 와인의 포도품종. 레드 와인의 까베르네 소비뇽처럼 화이트 와인하면 샤도네이를 쳐준다. 추운 지역부터 더운 지역까지 다양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 동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캘리포니아, 태평양 북서지방, 아르헨티나, 칠레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재배 되고 있다. 오크통에서 발효와 숙성을 하면 크리미한 맛과 바닐라, 버터, 오크 향을 갖기도 한다. 샤도네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풀바디이며, 알콜함량은 적당히 높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적당한 산도를 가지고 있다. 추운 지역에서 자란 샤도네이 경우 풋사과, 레몬, 감귤의 향이 있으며, 높은 산도와 견고한 특성이 있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란 샤도네이 경우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의 향과 복숭아, 사과, 배 등의 향이 있다.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인기있는(classic varietal) 5가지 품종 안에 포함된다.


Mouthfeel 마우스필
와인을 입안에 넣었을때의 느낌. 풀바디 와인의 경우 입안에서 무거운 느낌이 든다.

Velvety, rough, coarse, puckery, chewy 등의 형용사를 사용할수 있다.




*출처-싸이 와인까페


_ favorite place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2010/10/30 22:58 by 두부두부

 



Passion 5

 

운영시간 7:30 AM~10:00 PM

전화번호: 2071-9505

위치: 한강진역 3번 출구에서 직진하다가 왼편,리움미술관 맞은편


_ favorite place 프리미엄 디저트 갤러리 2010/10/30 22:52 by 두부두부




한남동 한강진역 부근에 위치한 패션5(Passion 5)는 SPC그룹에서 오픈한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디저트 갤러리다.

SPC그룹은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파리크라상, 배스킨라빈스를 비롯하여 커피전문점 파스쿠찌와 디저트갤러리 패션5,

친환경 자연주의 레스토랑 퀸스파크, 이탈리안 그릴 요리 전문 레스토랑 라그릴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식품 전문 그룹.

패션5는 빵, 과자, 케익류 제품에 국한된 베이커리 매장에 새로운 디저트 문화를 도입하여, 수제 초콜릿과 푸딩을 비롯한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원형으로 이어진 매장에서 마치 갤러리를 관람하듯 이동하며 고르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패션5는 SPC의 역량을 총집결해 선보이는 디저트 쇼룸이나 플래그십 스토어 성격으로 약 100억원이 넘는 자본이 투입되었다고...

패션5(Passion 5)는 빵과 케이크, 초콜릿, 커피를 파는 4가지 섹션과 만드는 이들의 열정(passion)이 더해지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

프랑스산 유기농 밀가루와 소금을 사용하고 천연효모를 활용한 발효기법으로 만드는 각종 베이커리와 다양한 케이크, 푸딩,

콜릿 등 3~4백여 종류의 디저트들을 만날 수 있다.

[출처] [패션5·Passion 5 (한남동)] SPC그룹의 프리미엄 디저트 갤러리 |작성자 abra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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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로운 가을이 끝나기 전에...
꼭 이 디저트 카페에 들려서 ..
달콤한 몽블랑을 먹으며.....외로움을 달래리라......ㅠ;


_ good package design pentawards 2010/10/30 20:17 by 두부두부

Silver Pentaward 2010 Beverages Soft drinks, juices

Brand: Paris Baguette – Jus
Entrant: Karim Rashid, Inc
Country: USA



/파리바게트에서 .. 볼수있는. 제품  :)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의 디자인이다.
패키지가 너무 매력적이라..
매장가서..이 제품을 찾았더니..없다더라.... 잘 안 팔려요? 라고 물어보니.
사람들이 잘 안찾는다고...

음... 홍대 파리바게트에서 봤던것 같은데 거기가면 이거 득템할 수 있나..
근데..
한국 디자이너가 ..디자인한거였으면.....더 좋으련만 ^^; 
암튼 그립감도 좋고 눈도 즐겁고 훌륭한 디자인!  


_ good package design pentawards 2010/10/30 20:11 by 두부두부

Silver Pentaward 2010 Beverages Water

Brand: Paris Baguette
Entrant: Karim Rashid, Inc
Country: USA


_ wine wine 2010/10/30 20:08 by 두부두부

Platinum Pentaward 2010
BEST OF THE BEVERAGES CATEGORY

Brand: Lascala
Entrant: Eduardo del Fraile
Country: SPAIN

www.eduardodelfraile.com


_ good package design pentaward 2010/10/30 20:05 by 두부두부

Gold Pentaward 2010 Luxury Perfumes

Brand: Playboy
Entrant: Logic Selectif
Country: FRANCE

Gold Pentaward 2010 Luxury Gourmet Food

Brand: Lintar olive oil
Entrant: Tridvajedan Ltd.
Country: CROATIA

Gold Pentaward 2010 Luxury Cask, Coffrets, gift box

Brand: Veuve Clicquot – The Fridge

Entrant and Producer: Dapy – Do International   www.dapyparis.com

Design: QSLD  – www.qsld.com

Country: FRANCE



Silver Pentaward 2010 Luxury Perfumes

Brand: Egofacto
Entrant: Bayaderes
Country: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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